박윤숙

한인축제재단 회장

제 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회장 인사말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올해로 4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한인축제가 이라는 주제로 장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의 문화행사로 명실공히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다문화 축제로 발돋움 하게 되었습니다. 한인동포여러분들과 본 행사에 여러모로 관심과 후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신스폰서, 각 기업체와 한국 지자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에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이자리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지는 이번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축제 전날인 21일 로스앤젤레스 시청 앞에서 국악 관현악 반주에 맞춘 한국의 중요 무형 문화재 줄타기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대 개막을 선언합니다. 43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진 다민족 대표 축제답게, 축제 기간 동안 무대에서는 3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장 내에 설치된 280여 개의 부스에는 미국 현지 기업들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지자체와 중소기업들이 참여하여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합니다. 이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한국의 우수 농수산물 및 우수상품에 대한 미주진출에 실질적인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국의 미용 제품들을 소개하는 K-Beauty 관을 열어 한국의 ‘미’와 ‘가성비 좋은’ 우수한 한국 미용 제품들을 미 주류 사회에 소개함으로써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동포사회의 화합과 평화의 의미를 공감하고 확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하면서, 이 자리를 빌어 본 재단은 공생 발전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축제재단 회장 박 윤숙

LA 한인축제재단

Barack Obama

U.S. President

September 21, 2016

I send my warmest greetings to all those attending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Whether they came here alone or with loved ones in tow, women and men from around the globe have long set their sights on America’s shores to build better lives for themselves and their families. Korean Americans have played an integral role in shaping this legacy—enriching our country and strengthening our national life for generations. By joining with friends and neighbors to celebrate and learn more about Korean American culture and tradition, you remind us not only of the power our unique backgrounds and perspectives have to strengthen our communities, but also of the ways they can unite our people as one.

As you gather in peace and harmony at this special event, you have my best wishes.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서면 축사 메시지

제43회‘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동안 LA 한인축제는 동포사회의 화합을 이끌며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또한,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종합 문화행사로우리 문화는 물론 우리 기업의 제품들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K-Beauty 특별 전시는우리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한류 콘텐츠의 폭을 확대하는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 우리는 안보와 경제의 중차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지만, 동포 여러분께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미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잡은 것처럼, 우리 민족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을 토대로 당면한 안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여 경제의 재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동포 여러분께서도 하나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동포사회가 한미관계 발전의 가교가 되고,자라나는 차세대 동포들이 한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품고미국 주류사회의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정부도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우의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희망찬 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6. 9. 24

대 통 령 박 근 혜

Eric Garcetti

Mayor of L.A.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ity of Los Angeles, welcome to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Since its inception,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been a model of dedication to building bridges between diverse communities and the City of Los Angeles. With this year’s theme of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e Festival highlights both the unity and multicultural nature of our city. I commend the Foundation’s commitment to celebrating Korean culture and sharing it with the community, now and in the future.

I send my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and continued success.

Sincerely,

ERIC GARCETTI 

Mayor 

배무한

제 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대회장

대회사

750만 재외한인동포 중 가장 많은 동포들이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매년 추석 명절 후 개최되는 다민족 문화축제인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행사의 대회장을 맡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1974년 한인들이 올림픽 거리를 중심으로 모여들어 한인타운이 형성되면서 시작하게 된 축제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미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문화축제, 다민족 축제로 발전하기 까지는 창시자 김진형 회장님을 위시한 전직 회장님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그 동안 축제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함께 해주신 한인동포 모든 분들의 성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주제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 입니다.” 모든 세대와 인종을 초월하여 이해하고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 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습니다. 나흘동안 펼쳐지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에 많이 오셔서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살거리 등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아울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축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추원을 아끼시지 않으신 후원기업과 멀리 한국에서 각 지자체를 대표하여 참여해주신 향토 특산물 업체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아무쪼록 사흘간 펼쳐지는 화합의 축제에 여러분들 모두 방문해주셔서 이민 생활의 어려움을 잠시나마 잊으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제 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대회장 배 무 한

Herb Wesson

President, Los Angeles City Council

As President of the Los Angeles City Council and on behalf of the residents of the 10th District in the City of Los Angeles, which constitutes a major portion of Koreatown, I am pleased to welcome you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LAKFF)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estival).

The Festival perpetuates the values of unity and diversity throughout multicultural Los Angeles, allowing not only Korean culture to be shared and celebrated, but also the unique cultures of the city. The Festival allows the residents of Los Angele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first-hand the beauty and majesty of the Korean culture and arts. I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ir commitment to producing an event which promotes cultural celebration and harmony.

A special thanks to all of this year’s performers who have been showcasing and cultivating the rich tapestry of Asian culture through their presentations of art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Best wishes for a successful and memorable event. 

Sincerely,

HERB J. WESSON, JR.

President, Los Angeles City Council 

Councilmember, Tenth District 

홍준표

LA한인축제 명에 대회장/ 경상남도지사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축사

존경하는 LA 한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상남도지사 홍준표입니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35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 리며,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LA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LA 한인축제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재미 동포사회 최대 축제입니다.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살고 있는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여러 가 지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세계인들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또한 LA 교민들에게는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오래된 축제의 역사만 큼이나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할 것입니다.

LA 한인축제에는 국내 각 지역에서 참가하는 농수산엑스포가 함께 펼쳐 집니다. 경남에서도 이번에 40개 업체가 청정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산식품으로 안전하고 몸에 좋은 제품들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참가 업체들의 제품에 대해서는 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합니다. 경남 부스도 꼭 한번 방문하셔서 우수한 경남의 농수산식품도 확인하시고, 경남에 대한 지 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회의 갈등과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가 한인사회와 타인종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었 으면 합니다.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기원하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2.
LA 한인축제 명예대회장 경상남도지사 홍 준 표 

Kevin De Leon

President pro Tempor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alifornia State Senate, it is my pleasure to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LAKFF) for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r over four decades, the Korean Festival has featured the culture and history of immigrant Korean Americans.

Over the years, LAKFF has created an environment that is diverse in food, arts, and participants. Each year, more and more people attend the festival to share stories, enjoy the festivities, and pass down a new California tradition of celebrating our state’s rich diversity.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another successful year and wish you the best for many years to come.

Sincerely, 

KEVIN DE LEÓN

President pro Tempore

Twenty-Fourth Senate District

Jimmy Lee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축사

연약한 태아의 정서가 상처받을까 노심초사하는 산모를위해 그토록 긴과정을 고통과 즐거움으로 순산을 기도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삭을 준비했습니다.

벌써 43회를 맞이하는 재외동포의 최대문화 축제행사로서 거듭난 어제와 오늘, 50만명에 가까운 참관객을 기록하며, 언젠가는 배가를 기대할 주- 비주류의 발길이 눈앞에 틀림없이 전개될것입니다.

화합과평화의 주제로 한류에 열광하는 타민족들 그리고 미주류사회에 우리 고유문화를 인증시키는 다양한컨텐츠는 Los Angeles의 올림픽거리를 타오르는 성화의 환영이라도 보일것같은 우리 100만 교포들의 뜨거운자랑입니다. 1세들에게는 프라이드를, 2세들에게는 정체성있는 문화유산을 타민족에게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도약된 커뮤니티의 모습이 되도록 연출하고 있읍니다. 가벼운걸음으로 와보이소! 그간의 축제가 어떤 발전상의 패러다임으로 정착되어가는지, 여기 한국의 특산품과 농수산물에 열광하는 우리 교포들과 타인종들, 우수상품박람회, 그리고 문화공연들과 전통에술을 접목시켜주는 현대예술의 자랑스러운 EXPO 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교포들의 성숙도를 뜻하듯 시야를 싱그럽게 만들 재미난 볼거리를 약속하고 발전성장에 동참하는지혜로움을 노크함니다. Los Angeles 한인 축제재단에 항상 도움주시는 시정부와 후원기업체, 한국의시. 도.지자체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며, 4일간의 축제에 깊은마음의 폭죽을 올립니다. 

제 43 회 로스앤젤레스 축제

이사장 Jimmy Lee

Charlie Beck

Chief of Police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and Supporters:

On behalf of the men and women of the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 I would like to welcome you to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t gives me great pleasure to take part in this very special celebration.

This year's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eme is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supporting cultural awareness in an effort to improve cultural diversity in the City of Los Angeles.

I applaud the work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ts members and supporters, and their continued efforts to integrate the City. May you continue your work in the community and best wishes for a most enjoyable event. 

Very truly yours,

Charlie Beck

Chief of Police

이정현

새누리당 당대표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서면축사

사랑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당대표 이정현입니다. 올해 43회를 맞이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는 데 애써주신 박윤숙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우리 동포 여러분은 조국의 독립에서부터 근대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항상 대한민국의 든든한 지원군이었습니다. 일제 치하 해외 독립운동의 거점으로서 조국 독립의 열망과 꿈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가 놀랄만한 경제성장의 역사를 쓰는 데도 큰 기여를 해 주셨습니다.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여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도약과 후퇴의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차원의 미래로 도약하려면 정치사회 등 각 분야에서 과거의 낡은 틀을 깨고 생산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합니다. 새누리당부터 생산적 변화를 위해 거듭나겠습니다. 민생과 경제를 앞장서서 챙기겠습니다. 국가 안보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저와 새누리당이 대한민국의 더 큰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우리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서 큰 힘을 보태주십시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세계의 많은 이웃들에게 대한민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전파하는 주요한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농수산 특산품, 중소기업 상품, 뷰티상품 등 대한민국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여주는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캘리포니아를 넘어 미주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새누리당 당대표 이정현

David Ryu

Councilmember, 4th District

Dearest Friends,

I am honored to extend a warm welcome to all those celebrating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osted by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s the first Korean American to be elected as Councilmember to the Los Angeles City Council, I am proud to see the traditions and culture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celebrated with the finest food,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for all of Los Angeles and our friends from the Republic of Korea.

On behalf of the City of Los Angeles, I hope that all participants have the most enjoyable and memorable cultural experience.

Sincerely, 

David E. Ryu 

Councilmember 

Xavier Becerra

Congressman

Dear Friends:

It is my honor to welcome everyone attending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For over forty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as created an experience for Angelenos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culture and traditions of Korea. Through art exhibitions, performances and food, the festival is a space for the public to appreciate Los Angeles' diversity. The yearly event promotes the Korea heritage as well as celebrates the multiculturalism of the city. I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ir efforts in unifying our communities.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Sincerely,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축사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원내대표 정진석 의원입니다.

‘제 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제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윤숙 한인회장님과 바쁘신 가운데 함께 자리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특유의 근면성실함으로,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가끔 들려오는 해외동포들의 성공소식은 우리에게 가뭄 속 단비 같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동포들의 이러한 노력이 대한민국을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일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에 근접하는 경제대국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이 자리가 동포 사회의 화합과 발전, 대한민국의 큰 도약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 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udy Chu

Member of Congress, 27th District

Dear Friends,

It is with great pleasure that I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holding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ed in 1973,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began as a gathering of the leaders of the Korean immigrant community, in an effort to share and spread knowledge of their unique culture to the Greater Los Angeles Area. This annual festival is one of the largest cultural celebrations in the nation, with over 400,000 attendees each year.

It is my honor to applau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 important role it plays in our community.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goal to make Los Angeles a place where different cultures can be united and celebrated is truly commendable. With the theme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e Foundation will not only unite the local Korean American neighborhood, but also the great variety of ethnicities and cultures thriving within the community at large.

On behalf of the United States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the people of the 27th Congressional District, I offer my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a successful event and many prosperous years to come. 

Sincerely,

Judy Chu, Ph.D.

Member of Congress, 27th District

Karen Bass

Member of Congress, 37th District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It is with great pleasure that I extend my warmest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LAKFF) on producing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is year LAKFF has chosen the theme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e festival aims to perpetuate the important values of both unity and diversity, while it celebrates and shares Korean culture with the residents of our multicultural city, and the entire region.

Organizers expect more than 400,000 attendees to visit from all over the region during the course of the four-day festival. People from all backgrounds will come hoping to enjoy displays of art, crafts, dance, theatre, music performances, architecture, and to sample Korean cuisine.

The 37th Congressional District includes a portion of Koreatown, where much of the festival will take place. I appreciate the efforts of the many volunteers required to make an event like this a success, as well as the hard work of the board and staff. Thank you to the foundation for over four decades of working to help all Angelenos appreciate the rich heritage of Korea. You have my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Sincerely,

Karen Bass

Member of Congress

37th Congressional District of California 

정병국

국회의원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축사

존경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동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국회의원 정병국 입니다.

먼저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뜻 깊은 행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모 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펼쳐지는 제43회 로스앤젤레 스 한인축제는 재외 한인동포행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제인 만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렇듯 세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과 열정을 바탕으로 현지 사회에 적응하면서 성공 스토리를 써가고 있고, 한인사회 를 모범적인 커뮤니티로 키워나가면서, 거주국과 고국의 관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미 양국의 관계는 정치‧군사적 동맹을 넘어 경제동반자로 까지 확대 되었습니다. 양국은 새로운 태평양 시대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기 여해 나가고 한반도 문제를 넘어 지구촌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의 이와 같은 비약적 발전에는 동포 여러분의 노력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간 양국 관계를 위해 힘써 오신 미주 한인 동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세대의 성장과 성공을 통해 미주 동포사회가 더욱 발전 하고 한미 동맹관계가 더 강화 될 수 있도록 본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 곳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고향의 정취와 동포간의 정을 마 음껏 누리시길 바라며, 문화와 인종을 넘어서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되기 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의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정병국 

Edward Royce

Member of Congress


Dear Friends:

I am pleased to welcome you to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is event will prove to be a celebration for those in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who celebrate both Korean culture and cultural diversity.

Since its inception in 1974, the LA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been a vibrant resource to Korean Americans. The LA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been instrumental in showcasing the exciting and vibrant Korean culture right here in Los Angeles. I support the LA Korean Festival Foundation's contributions to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and encourage you to continue your indelible service to the residents of Los Angeles.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helped organize this event, as well as all of its participants . For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as been a beacon of celebration, and I offer my sincerest congratulations for your achievements. I wish you all the best in your future endeavors!

Sincerely,

Edward R. Royce

Member of Congress

Chairman, House of Foreign Affairs Committee

Young Kim

Assemblywoman, 65th District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alifornia State Assembly, I am honored to welcome everyone to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 would like to commen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President Howard Park, planning committee members, sponsors, and performers for working so hard to make this festival possibl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s an important community event that highlights the vibrant Korean community, culture and traditions. For over 40 remarkable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worked tirelessly to celebrate, share and spread awareness of Korean culture in the greater Los Angeles area.

I applaud the work that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does to bring communities together and establish meaningful relations amongst them by providing an important opportunity for the entire community to come together to enjoy Korean food, performances, and traditions.

As the only Korean-American currently serving in the State Assembly, it is an honor to represent you in Sacramento. Once again,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for a successful festival!

Sincerely,

Young Kim
Assemblywoman, 65th District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LA한인의 날 개막식 축사

자랑스러운 LA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장 서병수입니다.

올해 43회째를 맞는 LA 한인축제 개최를, 자매도시 부산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 하드립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잊지 않고 따뜻한 동포애와 애국심으로 미주 한인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계신 LA 동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의 9월은 수확의 달로 만물이 풍성해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저는 며칠 전 민속 대명절인 추석을 가족, 친지들과 잘 보내고 왔습니다. LA 교민여러분들께서도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고향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음식, 노래, 추억이 많을것입니다. LA 한 인축제는 조국에 대한 애틋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축제이며 부산시와 LA시가 자매도시로서 그동안 다져온 우호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교류의 장이기도 합니다.

이번 한인축제는 한인들의 情으로 버무려진 맛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한인사회 의 화합과 더 큰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내년은 부산시와 LA시 자매결연 5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50년은 말 그대로 반백 년이 되는 기간으로 그 기간동안 부산시와 LA시는 다양한 우호교류를 지속해왔습니다. 내년에는 부산시와 LA시의 자매결연 50주년을 축하하는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 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LA한인회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은 안으로는 인재양성과 기술혁신,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고, 밖으로는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도시 부산건설을 위해 세계주요도시와의 경제문화교 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곳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동포여러분 한분 한분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조국의 번영과 부 산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의 가정마 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부산광역시장 서 병 수

Diane Feinstein

United States Senator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It gives me great pleasure to extend my warmest greetings to all who have gathered for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s 43n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Since its inception,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dedicated itself to celebrating Korean customs and traditions in the Los Angeles area. By simultaneously promoting unity and diversity within the community, this festival displays the true meaning of culture. There is no doubt its efforts will continue to benefit countless individuals and families for many years to come.

As your United States Senator representing the State of California, I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its tremendous achievements and contributions. Please accept my best wishes for a most successful and memorable event.

With warmest personal regards.

Mike Gatto

Assemblyman, 43rd District

Dear Friends:

Congratulations on the joyous occasion of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 am pleased to recognize this four-day event, which celebrates the rich diversity of our communities through cultural exchange and extend my sincere gratitude to Founder Gene H. Kim and President Howard Park for their formidable efforts in bringing this inspiring event to life.

For forty-three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worked hard to provide a space which shares and celebrates the rich diversity and history of Angelenos. Every year, more than 300,000 individuals from local and international communities travel to participate in the festival in the backdrop of an ethnically diverse Los Angeles. Through cultural exchang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ensures that the various cultures situated in our community are represented and heard.

I commend the work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its diligent furtherance of cultural exchange. Thank you for continuing to make a positive and lasting difference in our community. If there is anything I can do to help the people you so generously serve, please to not hesitate to contact my district office at (818) 558-3043.

Very truly yours,

Mike Gatto
Assemblyman, 43rd District 

이낙연

전남시장

축사

제43회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가열리게된것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한국인이라는자부심과긍지를잃지않고, 미국지역사회를이끌어오신교민여러분께존경의말씀을드립니다. 축제를준비하느라애쓰신박윤숙한인축제재단회장님을비롯한관계자여러분께감사의말씀을드립니다.

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는미주지역최대의한인축제입니다. 올해도농수산물EXPO, 중소기업우수상품박람회, 한류공연등다채로운행사가마련됐습니다. 한인뿐만아니라다른민족모두어울리고, 한국문화를알리는축제가될것으로기대합니다.

이번축제에‘생명의땅’전라남도의우수한농수산특산품을교민여러분께선보입니다. 전남은유기농인증면적이한국전체의30%로1위입니다. 제주도를제외한육지에서구제역이발생하지않은유일한지역입니다. 수산물생산량은전국생산량의47%에이릅니다. 도내20개업체가생산한몸에좋고안전한농수산식품을통해그리운고향의맛을느끼실수있을것이라확신합니다.

전남도는친환경농수산업과함께에너지‧문화관광‧생물의약분야를미래산업으로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나주빛가람혁신도시로이전한한국전력과함께에너지밸리를조성하고있습니다. 많은에너지기업이전남에투자하고있습니다. 지난해3,969만명의관광객이전남을다녀갔습니다. 경기도에이어두번째입니다. 여수는1,358만명이방문해관광명소로떠올랐습니다. 화순‧장흥‧나주‧완도로이어지는중부권은생물의약집적단지로가꾸고있습니다. 9월29일부터10월31일까지장흥에서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열립니다. 교민여러분의많은관심과애정을당부드립니다.

제43회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를거듭축하드리며, 교민여러분의가정에건강과행복이가득하시길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ed Lieu

Member of Congress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Please accept my warmest wishes and congratulations as you gather at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 am delighted to join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n promoting Korean culture to the Los Angeles area. Over the last 43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as grown from a small celebration of Korean Americans to a multicultural festival with an emphasis on cultural sharing and racial harmony. As an Asian American, I am grateful for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commitment to sharing Korean culture and promoting multiculturalism within the city of Los Angeles.

Our community owe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 debt of gratitude for their tireless hard work and dedication.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Sincerely, 

Ted W. Lieu

Member of Congress

Mitch O'Farrell

Councilmember, 13th District

September 1, 2016

Dear Friends:

Ahn-young-ha-sae-yo!

On behalf of my constituents in the 13th Council District, I would like to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on its 43rd Annual celebration.

What first started as a small gathering of Korean-Americans has now grown into a large, multicultural event in which diversity is cherished and embraced by the greater Los Angeles community.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played a pivotal role in bringing people together in order to highlight and promote the Korean culture throughout the City of Angels.

I am honored to represent one of the most diverse districts in Los Angeles and I am especially proud to represent a portion of Koreatown. I want to extend my sincere appreciation to those involved with the event today and I applau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helping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many cultures that call our great city home.

Congratulations on this wonderful occasion! Best wishes for a successful event!

With kind regards,

MITCH O'FARREL

Councilmember, 13th District

City of Los Angeles

Los Angeles City Council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축사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 아래 한인사회와 100만 교민사회의 최대축제인제43회 LA한인 축제』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이번 축제를 준비하시는 동안 물심양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LA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교민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벌써 43회 째를 맞은 LA한인 축제는 이미 한인사회 최대의 축제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인종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과 평화의 장이 되었습니다. 금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한류를 미국사회에 선보이는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재미 동포여러분은 우리 민족 이민역사의 선구자입니다.

1902년 제물포항을 떠나면서 시작된 미국 이민의 역사! 그리고 6~70년대 가난의 설움과 새로운 희망을 품고 조국을 떠났던 질곡의 과정을 이겨내고 우뚝 선 여러분의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 동안 여러분의 헌신적인 열정과 노력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 내셨으며, 오늘날 조국번영의 초석이 되었 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올해 경상북도는 대망의 신도청 시대를 개막하여 경북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우리 道에서는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졸라매고 「사람중심 경북세상」을 위한 여정을 위해 도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해외동포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민족 정체성을 심어주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조국과 고향에 대한 무거운 인연을 소중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LA한인축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화합과 안전속에서 더 많은 결실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6. 9. 22 

경상북도지사 김관용

Dr. Ed Hernandez, O.D.

California State Senator, 22nd State District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It is my great pleasure to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their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Each year, the foundation promotes the values of cultural unity and diversity, and helps our communities embrace cultural differences that create harmonious communities working together for generations to come.

Every year, the foundation works to create a festival theme that fosters the multicultural diversity of the greater Los Angeles area. This year, the festival celebrates the theme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e Board of Directors, staff, and volunteers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ve put in an incredible amount of effort for the over 400,000 attendees of this annual festival.

I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ir invaluable role in providing this opportunity to learn about and appreciate the many cultures that make the greater Los Angeles area unique and special.

I wish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the best for another successful event! 

Sincerely,

DR. ED HERNANDEZ, O.D.

California State Senator 

22nd State District 

Mark Ridley-Thomas

Supervisor, Second District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the occasion of its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 Together as One for Peace & Harmony.

In Los Angeles, where diversity is encouraged and different cultures are free to express themselve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s one of the major advocates of Korean culture. Its mission of helping the community learn about Korea and its traditions is to be commended.

On behalf of the Board of Supervisors, and the more than 10 million people who reside in Los Angeles County, I extend my best wishes for your continued success and a most memorable event.

With hope,

Mark Ridley-Thomas

Supervisor, Second District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제 43회 LA한인축제 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대한민국 충청남도지사 안희정입니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30여만로스앤젤레스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각별한 안부의 인사들 드립니다.

오늘은 미주 한인사회와 한국문화, 다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곳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지는 기쁘고 즐거운 날입니다. 특히나 우리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문화축제를 연다니 정말 반갑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박윤숙]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재단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신 미국 정부와 각 계의 지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지사 취임 후 투자유치나 교류활동을 위해 외국에 갈 때마다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역경을 극복하고 현지에서 신망을 얻은 동포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하고 계신 차세대 재외동포 여러분은 우리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해외에서 삶의 터전을 개척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중에도 항상 국내 문제에 귀 기울이고 힘이 되어 주시는 LA한인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한분 한분이 미국 사회의 일반대중 및 단체, 개인에게 한국을 알리고 친숙하게 하는 시민외교관이기도 합니다. 복잡하게 연결된 세계화의 시대에는 국가 간 외교차원 뿐 아니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한인축제가 LA 시민사회와 대한민국 간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제43회 LA한인축제가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동포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즐겁고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발전을 거듭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동포 여러분들의 노력과 성과에 깊은 감사와 찬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2.

대한민국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Michelle Park Steel

Supervisor, Second District

Dear Friends: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hosting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a truly inspiring celebration promoting the values of cultural unity and diversity.

I would like to commend and recogniz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their Board of Directors, staff, volunteers, as well as the community for their support of our city’s unique cultures. Your efforts represent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Southern California’s cultural richness and diversity.

As a proud Korean American, I am heartened to see such an exciting event that honors our treasured Korean culture. The collaboration of Korean American community members and their appreciation of different cultures through art exhibition, performances, and cuisine is encouraging especially in today’s world. Further, the positive impact that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will have on cultural celebration and harmony is truly immeasurable.

Once again,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to everyone participating in the 43rd annual festival. Thank you to all of those involved in making this event a success!

Warmest Wishes, 

MICHELLE PARK STEEL

Supervisor, Second District

Orange County Board of Supervisors

Sheila Kuehl

Supervisor, Third District

September 22, 2016

Dear Friends:

I am delighted to welcome you all to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a truly wonderful celebration of Korea’s rich traditions as well as Los Angeles’ cultural diversity.

With the theme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is year’s festival fosters the values of unity and diversity throughout the multicultural fabric of Los Angeles. A warm welcome to the more than 400,000 people who will join you! The Los Angeles Festival Foundation has done an amazing job of creating a space where diverse cultures can connect through art, music, and food. Events like these are a great reminder of our County’s rich diversity and are essential to bridging the gap among the diverse faces that call Los Angeles County home.

It is my pleasure to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irelessly working to encourage cross-cultural understanding and to celebrate the vibrant traditions of Korean culture. My best to everyone for a great event!

Sincerely,

Sheila Kuehl
Supervisor, Third District 

로라 전

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축사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로라 전입니다.제43회 LA한국의날 축제의 개막을 로스앤젤레스 모든 한인동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 한인들은 지난 43년 동안 해마다 오늘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습니다. 그리운 고향에서 맛보던 다양한 먹거리들과 고유의 특산품, 그리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의날 축제가 바로 오늘부터 시작되어 정말 설레이고 기대가 됩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농수산물 특산품 EXPO와 중소기업 우수상품 박람회는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한.미간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가브랜드 제고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한류문화 가운데 최근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는 K-Beauty 특별전시장을 설치하여, 한국 드라마와 영화, 공연등을 통해 알려진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과 뷰티제품들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인동포 여러분
한국에는 오곡이 무르익고 햇농산물이 출하되는 추석입니다. 비록 고향에서 정겨운 추석을 보낼 수는 없지만 우리에겐 LA한국의 날 축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나흘동안은 우리의 고향에서 직접 가져온 우수 농산물과 풍성한 특산품,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LA한국의 날 축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성대한 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과 배무한 대회장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아울러 멀리 한국에서 참석해 주신 귀빈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로라 전

Jim McDonnell

Sheriff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men and women of the Los Angeles County Sheriff's Department, it is my pleasure to send best wishes to you as you celebrate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 am pleased to add my voice to what is certain to be an important and exciting event.

I would like to acknowledge every member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the community for their efforts in making this event a success every year. This important event is a great opportunity to recognize the important contributions of Korean Americans.

I encourage and support the efforts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I wish you continued success. Please accept my best wishes for a most memorable celebration.

Sincerely,

Jim McDonnell

Sheriff

Paula Devine

Mayor of Glendale

Dearest Friends:

It is my privilege to recogniz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43rd Annual Korean Festival themed,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This is an exuberant occasion in bringing the community together to celebrate and experience the Korean culture and traditions.

I commen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s well as its Board of Directors, staff, volunteers for their considerable efforts in bringing together the community to partake in this wonderful cultural celebration. On behalf of the City of Glendale, I thank you for serving as a shining example to all and wish you continued success!

Paula Devine

Mayor of Glendale

제종길

안산시장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축사

안녕하세요! 숲의도시 안산시장 제종길입니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각별한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한인축제는 교민사회의 단합과 화합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문화행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국 땅에서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풍속을 알리고 새롭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한마당 축제를 마흔 해 넘게 지속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문화민족으로 자긍심을 지키 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 사회에서 교류와 소통을 통한 상호 화합의 미래를 만드는 일에 크게 역할하시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 니다.

특히 조국의 농민들을 돕기 위해 우리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자리도 마련했다니 반갑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년 이처럼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해 오신 로스앤젤레스 한인 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로 한국인의 미국 이민 역사가 113년이 되고 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양식도 다른 곳에서 지난 한 세기 동안 여러분은 특유의 근면 함으로 성공을 일구었습니다. 20년 전 외환위기 때처럼, 2년 전 단원고 등학교 학생 250명을 희생시킨 세월호 참사가 생기자 여러분은 제 일처럼 걱정하고 안산시가 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 힘든 여건을 도약의 기회로 바꾸면서 나라 사랑을 실천 하고 계신 동포 여러분이 계셨기에 저와 우리 시민들은 감동하였으며 이에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맞춰 저와 안산시립국악단이 방문해 동포 여러분을 위로하고 지난 일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을 계기로 앞으로 안산시와 로스엔젤 레스 한인회가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되고, 한인축제 또한 한국문화를 전달하는 ‘문화의 장’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미국 속에 한국을 알리는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의 개막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발전을 거듭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2

안산시장 제종길 

Jackie Lacey

Los Angeles County District Attorney

Greetings from the Los Angeles County District Attorney's Office. I am pleased to welcome everyone to the 43rc1 Annual Korean Festival, sponsored by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LAKFF).

Since 1974, the mission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been to introduce, promote and advocate the Korean culture in the Los Angeles area. Over the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as become one of the largest ethnic celebrations in the nation. Each year,people

from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come together to learn about Korean culture and celebrate unique cultures of the city.

I personally want to thank LAKFF for organizing this wonderful event, where diverse cultures can interact and celebrate Korean culture.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for a successful event. 

Yours in justice,

Jackie Lacey

District Attorney

Alex Padilla

California Secretary of State

Dear Friends: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s it celebrates its 43rd Annual Festival.

The founders of the Festival have created a unique way to promote Korean culture and traditions, while at the same time celebrating the cultural diversity of Los Angeles. The Korean Festival Foundation's commitment to advocating cultural unity is commendable.

Congratulations again and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Sincerely,

California Secretary of State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행사 개최 기념 축사

올해로 43회를 맞이하게 된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약 4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참관객 수를 기록할 만큼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명실상부 미주동포사회의 최대 교류행사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금년 ‘화합과 평화의 씨앗’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농수산물 엑스포, 중소기업 우수상품 박람회, 전통 문화공연 등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 행사 와 더불어 처음으로 K-BEAUTY 특별 전시회도 개최합니다.

우리 농어민의 땀방울이 빗어낸 신토불이 농수산물, 중소 기업인들의 노고가 묻어있는 우수 제품들, 훌륭한 우리 문화를 현지사회에 선보이고 알리고자 노력하시는 재미동포 여러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로스앤젤레스 60만 재외동포사회는 이처럼 모국과의 관계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타민 족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미국내 모범적 커뮤니 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로스앤젤레스 동포사회가

미국내 한인의 권익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도 더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재단은 글로벌시대의 재외동포는 우리민족의 경제영토를 넓히고 국력의 외연을 확대하는 소중한 자산 이라는 인식아래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재외동포의 역량을 결집하여 재외동포와 모국이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재외동포사회가 우리나라가 당면한 핵심적 숙원 과제인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하며, 나아가 모범적 세계시민으로서 모국과 함께 글로벌 지구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 고 지속적인 재외동포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 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로스앤젤레스 동포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8. 11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 철 기 

Betty T. Yee

California State Controller

Dear Friends:

I am pleased to extend warm greetings to all who are gathered at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 applaud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contributing to the advancement of unity and understanding among diverse communities. Thank you for investing your time and energy to celebrate the important cultural legacy of Korean Americans and others.

I extend very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and for continued success. 

Sincerely,

Steven S. Choi, Ph.D

Mayor of Irvine

Greetings!

On behalf of the Irvine City Council and the entire Irvine community, it is my distinct privilege and pleasure to welcome everyone to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Southern California has been enriched by the many people who choose to live here. Each resident brings a part of his or her heritage with them, which over time becomes a part of our common heritage. This year’s Festival will bring together not only Korean Americans, but residents from other cultural communities, to share in the most wonderful of Korean traditions and customs. I hope all in attendance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enjoy the diverse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and sample cuisines from other ethnicities and cultures in our community.

I would like to personally thank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 hard work coordinating this extraordinary event. Your efforts are greatly appreciated! I would also like to extend a special thank you to the event sponsors who embrace the festival to ensure its success.

Please accept my best wishes for a most memorable experience during this very special celebration.

Sincerely,

임태랑

민주통화통일 자문회의 로스앤젤레스 협의회 회장

한인축제 축사

존경하는 미주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평통LA협의회 회장 임태랑입니다.

어느새 43회째를 맞이한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화합과 나눔의 씨앗” 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공연장 및 부스를 마련하여 다인종이 하나되는 문화축제의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엘에이 한인축제는 우리 동포사회의 성장과 함께 매년 거듭된 발전을 이루었으며 여기에는 동포사회 선배 지도자님들의 동포사랑과 봉사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므로 이자리를 빌어 우리함께 그분들의 노고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조국은 갈등을 극복하고 한반도의 평화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민주평통의 의장이신 박근혜대통령의 뜻에 따라 북핵위기극복을위해 국론결집과통일공감대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념통천(一念通天)의마음으로국민의마음을하나로모아북한의진정성있는변화를이끌어내는일에더욱매진하자” 는 메시지로서 국민여론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사드배치문제로국내는물론주변국가들간의갈등문제가자칫위기로까지치달을수있는상황이지만 우리가단합하고하나의목표를향해서온국민의의지를모으는일에민주평통의역할이있음을 잘 알기에 LA협의회 위원 뿐만이 아니라 동포여러분들에게도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9월은 9.11테러의 아픔의 계절이기도 하며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절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주제와 같이 나와 우리만을 생각하기보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타민족과 더불어사는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빌며, 더 나아가 세계인이 하나되어 함께 참여하는 큰 축제로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

축제를 위해 노심초사 하셨을 관계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면서, 동포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Jeffrey Prang

Assessor

Dear Friends:

It is my honor to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your 43rd Annual Festival!

Since 1974,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been a major advocate in promoting the history and traditions of the Korean Culture. Over 400,000 residents attend the Annual Festival to learn and experience all this expansive culture has to offer. This Festival is one of the largest and most diverse cultural celebrations in our nation.

I am proud to stand in solidarity with your mission to foster a deeper understanding of Korean traditions and build a brighter future for all.

On behalf of the men and women of the Los Angeles County Office of the Assessor, I am pleased to recogniz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your leadership, unparalleled dedication, and enduring commitment to our community.

Kind regards,

Jeffrey Prang

Assessor

문동신

군산시장

LA한인축제 축사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군산시장 문동신입니다.

30만 군산 시민과 함께 제43회 LA 한인축제를 축하드립니다.여러분은 이국 땅에서 남다른 열정과 성실함으로 큰 성공을 일구어 낸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LA 한인축제는 미주사회에서 모범적으로 성장한 우리 동포사회 성장의 결실이며 특히 농수산물 엑스포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먹거리가 미주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시장 개척의 교두보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8년째 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군산시 특산품은 서해안 청정해역과 비옥한 호남평야에서 잘 키워낸 건강한 먹거리를 오랜 세월을 이어 온 손맛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정성껏 가공한 만큼 맛과 품질이 특별하여 여러분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우리 군산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33.9km 새만금방조제와 뉴욕 맨해튼의 5배의 국토를 새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꾸는 새만금 개발사업,

그리고 12,360에이커에 다다르는 대한민국 최대의 산업단지를 통해 동북아 명품도시의 전진기지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국 CNN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섬으로 손꼽은 바 있는 선유도를 비롯한 63개의 섬과 바다 등 천혜의 해상관광지와 풍부한 근대문화유산이 공존하는 관광자원의 보고(寶庫)이기도 합니다.

제43회 LA한인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축제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하신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LA한인축제 재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LA 한인동포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David J. Kowalski, Captain

Commanding Officer, Olympic Area

Dear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behalf of the Olympic Community Police Station, I would like to thank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organizing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t is with great pleasure that I congratulate this foundation for a wonderful event and I also would like to expressly acknowledge the participants and countless volunteers who are a part of this remarkable event.

This year's theme of "Together As One for Peace & Harmony," speaks volume as we all strive to build strength, unity, love and harmony within our multi-cultural and diverse community. A major event such as this contributes in significant ways in building and creating strong relationship between our community leaders, small business owners, and all the persons who reside in the City of Los Angeles.

The men and women assigned to Olympic Station sincerely express their gratitude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the work they have done with the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 in providing services in th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Without organizations like yours, our community would be at great disadvantage.

Very truly yours,

이완섭

서산시장

축사

미주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청남도 서산시장 ‘이완섭’입니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서산 시민과 함께 축하드리면서, 풍성한 축제를 위해 애 쓰신 박윤숙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산시는 금년에도 동포 여러분께 고향의 맛을 전해 드리기 위해 국가브랜드 대상 3년연속 수상에 빛나는 생강 한과와 임금님 진상품 어리굴젓 등 품질 좋은 상품만 엄선해서 참여하였습니다.

축제가 펼쳐지는 서울국제공원과 코리아타운, 오렌지카운티의 주요 마켓 등에 준비된 시장이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한 서산 농특산물에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서산은 산, 바다, 갯벌, 들판, 철새 등의 자연자원과 농수산자원이 풍부하여 먹거리가 넘치고 인정이 많기로 이름난 곳이며, 사계절 색다른 볼거리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서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지역 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우리 서산을 방문하셔서 서산만의 색다른 맛과 멋을 마음껏 즐겨보시고 넉넉한 서산의 인심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번 축제가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동포사회의 화합은 물론, 타 문화까지 아우르는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산시도 동포화합과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동포여러분 모두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뜻대로 이루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서산시장 이완섭 

Peter L. Kim

Councilmember, City of La Palma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ity Council of the City of La Palma, I would like to express our congratulations for your leadership in organizing the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ogether as One, for Peace and Harmony”.

My sincere thanks and congratulations to President Howard Park and the Foundation for their hard work and dedication in making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a great success! Without President Park and the sacrifice of the Board of Directors and volunteers, this year’s festival would be impossible and the entire community appreciates their efforts and willingness to serve.

For four days, all Southern Californians will be able to personally experience the Korean culture, heritage, cuisine, and music. It is truly a treat for everyone to have the opportunity to take part in such a great event.

Once again, congratulations to President Park and best wishes for much success at this year’s 43rd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Sincerely,

Peter L. Kim

Council Member

City of La Palma

오영호

의령군수

축사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 의령군수 오영호입니다.

“화합과 평화의 씨앗”을 주제로 그 장대한 막을 올리는 “제43회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의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30만 내외군민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유일한 역사정신 축제인 “의병제전”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초청하여 주신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남의 중심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우리군은 세계적 기업인 삼성그룹을 창설한 호암 이병철 선생의 고향이며, 아울러 임진왜란시 망우당 곽재우 장군을 비롯한 이름 없는 수많은 의병들의 혼이 서린 충의의 고장입니다. 충과 효의 덕목으로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이겨낸 의병정신은 오늘날 새로운 가치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 정신을 계승하고있는 “의병제전”은후손에게 나라사랑의 교훈을 이어가는 우리나라 유일한 축제로써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이민사의 큰 물줄기를 이루고 있는 미주지역 동포들의 화합의 잔치인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는 민족정신이 녹아있는 결정체로써 “의병제전”과 함께 우리의 문화와 유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동포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마음 축제라 생각합니다. 금번 “제43회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를 통하여 세계 모든 인종과 문화를 아우르는 화합과 평화의 밀알이 되고 우리군과 더욱더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대륙을 넘어 커다란 태풍이 되듯, 동포 여러분의 열정과 땀으로 만든 이 축제가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세

안동시장

축사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경상북도의 신 도청 소재지!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먼저“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리는“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대한민국과 경북 안동시에 대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한인회원 여러분들의 화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와 우수한 농수산 특산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올해는 경상북도 신 도청 청사를 미래천년의 도읍지 안동으로 이전함으로서, 경상북도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안동시는 유교문화의 원형을 고스란히 간직한 추로지향(鄒魯之鄕)의 도시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하회마을, 퇴계 이황선생이 유생들을 교육하고학문을 쌓던 도산서원, 화엄사상의본산인 봉정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풍부하게 전승되어 오는 도시입니다.

더불어 안동은 22개의 다양한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는 지붕 없는 박물관의도시이며, 고가옥의 전통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안동소주안동한우안동간고등어안동사과안동포안동찜닭 등 안동이라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이며 먹는 것‧입는 것 하나하나가 모두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통춤의 향연이자 세계인들이 피부색과 이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염원하는 탈을 쓴 사람들의 신명나는 대한민국 글로벌육성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6 및 안동민속축제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흘간 개최됩니다.

한인회원 및 가족 여러분! 한국을 방문하실 때 기회가 되시면 우리 안동을 방문하시어 안동의 멋과 향 그리고 맛을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2 .

안동시장 권 영 세

임창호

함양군수

축사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3회 로스앤젤 레스 한인축제”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민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우리 문화의 맥을 보존하며 한국인 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뛰어주신 동포여러분이 있 었기에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동포 여러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고 문화교류를 통한 한미 가교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항노화 함양농산물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우수상품들을 세계인에 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국수출 및 판로개척에 이 바지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길 바라며 축제를 위해 애쓰신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 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함 양 군 수

임 창 호

윤상기

경상남도 하동군수

제43회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 축사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LA 한인축제와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6년 기록적인 무더위를 잘 견디어 낸, 내 고향 하동의 소중한 특산물과 함께 LA한인축제의 네 번째 방문은 저에게 더 없는 기쁨과 영광입니다.

주름지고 거친 손, 굵은 땀방울, 투박한 하동 사투리와 한없이 소박한 미소가 사계절 어우러져 빚어낸 귀중한 하동의 명품 특산물을 축제참가자와 250만 미주한인동포들에게 소개합니다.

섬진강이 품은 지리산과 남해바다의 따사로운 햇살, 촉촉한 단비를 머금은 우리 농산물을 선보이니, 그리운 고향에 대한 동포 여러분들의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길 바라며, 미주 전역에 하동 농산물이 널리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에서 자랑스러운 세계인으로 발돋움하는
미주 한인동포여러분들과 축제 개최를 위해 애쓰신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LA한인축제가 단순히 한인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미국의 문화, 세계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경상남도 하동군수 윤상기 

하창환​

합천군수

축사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고 했습니다.머나먼 타향에서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으로 한인들의 저력을 보여주고 계신 동포 여러분, 여러분들이야 말로,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음을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상남도 합천군수 하창환입니다.

먼저,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사명감과 긍지로 축제 준비를 해 오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40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인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한국의 문화와 예술, 다양한 상품 등을 전 세계에 소개해 왔습니다.그야말로 동포사회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민간 외교와 홍보 역할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깊은 경의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올해 한인축제의 주제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입니다.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는 만큼

한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평화 축제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합니다.

올해 한인축제에는 우리 합천군에서도 우수 농특산물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습니다.우리 합천의 강점은 아름다운 풍경과 청정 자연환경입니다.또 그 속에서 생산된 농산물 역시 깨끗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모쪼록 이번 한인축제가 교두보가 되어 우리 합천 농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또 세계인들의 밥상에도 올려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2일 

합천군수 하창환

허기도

산청군수

축사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해외교민 여러분!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산청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청군 제16회 한방약초축제 (2016.9.30.~10.10.)가 임박하여 참석하지 못하게 됨을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교민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회는 지난 1909년 설립 이후 그간 미국 지역의 구심점으로 한인들의 권익을 지키는데 앞장 서 왔을 뿐만아니라 한국 문화를 미국 사회에 알리고 교민의 화합과 우호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산청군은 그동안 로스앤젤레스 한인회를 통해 우수한 농식품 판촉전과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농식품 항노화산업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라전 한인회 회장님, 박윤숙 한인축제재단 회장님을 비롯한 한인회 해외교민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로스앤젤레스와 우호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먼 이국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 교민 여러분과 한인회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청군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년 22일

산 청 군 수 허 기 도

신우철

대한민국 전남 완도군수

축사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 군수 신우철입니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LA한인축제 개최를 완도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박윤숙 회장님을 비롯한 한인축제 재단 관계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미국 이민 100년의 역사를 이룬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미 국을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하고 구심점 역할을 해오 신 재외동포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LA한인축제는 대한민국의 농수산물과 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재외동포를 비롯해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 등 경제교류의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한인축제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리 는데 완도군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희망 완도 건설’이라는 슬로건으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화합은 우리민족의 아픔 역사를 극복하고 세계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경제성장과 민주화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화합과 단결로 앞으로도 양국 상생발 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군 또한 깊은 관심 을 갖고 미약한 힘이지만 아낌없이 보태겠습니다. 우리 완도군은 한국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2017년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 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도에서 생산되는 해조류가 안전하 고 우수하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해조류 세계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교민 여러분께서도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성공적 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부터 이 곳 LA에서도 완도 수산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틀도쿄마켓플레이스와 한남체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이 용 부탁드립니다. 이번 LA한인축제를 준비한 한인축제재단 관계자를 비롯한 미주동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공적인 축제와 함께 항상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22

대한민국 전남 완도군수 신우철 

김성웅

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

축사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한류문화와 한국전통문화 융합의 축제의 장이 되는 이번 제 43회 LA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축제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LA한인축제재단 박윤숙 회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미주한인재단은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를승계한단체로 그 역사를이어왔습니다. 2004년 1월 1일부터시작된미주한인재단은, 2006년 1월 13일 미연방정부가‘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이라는 미국의국가기념일제정하게 됨을주도한단체로, 매년 그 기념일을주최하고주관하는막중한역할을 맡아 여려운여건속에서 잘 발전시켜왔습니다. 금년엔 미주한인 이민 113주년을 기념하며 다양한 행사를 미 전국에서 주최해 왔고 LA 행사에는 특히 LA한인 축제재단에서도 후원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기념일을 준수하게 되었습니다.

차세대 미주한인들과 타 커뮤니티에게도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교육하기에 가장 적합한 LA 한인축제에 특히 금년엔 LA 시청 앞 광장에서도 안산시립 국악단과 외줄타기 전승자들이 참여한 한국전통 줄타기 등 공연이 펼쳐진다니 LA 중심의 미 주류사회에 다이나믹한 우리 한국문화의 우수성, 역동성과 아름다움, 섬세한 기술 등이 소개되는 훌륭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민족들간의 화합과 평화가 도모되는 이번 행사가 모든 Korean American들에게 한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한가위를 기념하며 자랑스런 한국전통문화를 참가자들과 마음껏 나눌수 있는 기억에 오래 남을 최고의 축제장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번 축제 행사가 성황리에 열리도록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LA한인축제재단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권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축사

존경하는동포여러분!

2016년자랑스러운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를미주한인사회를대신하여진심으로축하를드립니다. 이축제는한민족최대명절인‘추석’을기리며, 미국속의코리아를세계만방에알리는잔치이기도합니다.

올해로 43회를맞이하는 LA한인축제는“화합과평화의씨앗”이란주제로열려우리미주한인동포사회의번영과단결을기리는축제로, 글로벌한인커뮤니티를대표하는재외한인동포들의행사중가장큰규모와오랜전통을자랑하는뜻깊은행사입니다.

특히LA한인축제는캘리포니아주에서로즈퍼레이드와함께가장돋보이는소수민족계커뮤니티축제행사로역사와전통을자랑하고있습니다. 그래서이축제에는다인종들도적극적으로참가하고있는것입니다.

LA한인축제는‘미국속의코리아’를대표하는한류의대표적행사이기도합니다. 우리들의후세대인내일의꿈나무들에게는자랑스런코리아의정체성을심어주고, 우리 1세들에게는영원히잊을수없는조국의숨결을심어주는고향잔치입니다.

이번 9월 22일 (목)부터 25일 (일)까지나흘간진행되는제 43회LA 한인축제는한국의전통문화는물론세계적으로인기를모우는‘한류’ 공연과전시를나타내는‘볼거리’와고향의맛을보여주며먹는즐거움을제공하는‘먹거리’ 그리고한국의우수한생활용품, 화장품, 농수산식품등다양한제품들을지닐수있는 ‘살거리’의축제의장입니다. 그리고청소년들에게는우리의역사와문화에대한체험의장도마련해주는유익한축제이기도합니다.

LA한인축제는오늘날국내외로자랑스런축제패스티벌로국내동포들은물론미주한인사회에서가장감동적인이야기를듣고보고나눌수있는자리이기도합니다.

이같은축제를마련하고발전시켜온박윤숙 LA 한인축제재단회장을위시하여관계자여러분들의노력에심심한미주한인 250만동포를대표하여감사를드립니다.

다시한번 2016년 LA한인축제의성공적인개막과함께좋은결실을가져오기바라며, 보람찬내일을기약하는한인커뮤니티의무궁한발전을염원하면서축사를마칩니다.

2016년 9월 25일